hyunwoo yang (11.12.2016 15:57)
출퇴근길에 게시된 포스터가 창의적임..요즘은 좀 약함...가본적은없지만 기발한 영화들의 제목이 많았는데...
System Sotheb (30.12.2015 07:31)
단관극장으로 90년대에도 있던 극장 입니다.
2015년 지금도 있더군요.
대전천 바로 옆 블럭에 위치해 있는 낡고 허름한 세월의 흔적 가득한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.
영화는 비디오테이프용으로 제작된 영화들을 상영합니다.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닌것 같더군요. 저도 내부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.